1. 셀예배 순서 안내
전체 약 60분 · 진행하며 아래 원을 눌러 완료를 표시하세요.
편안한 나눔으로 시작합니다.
새찬송가 8장 · 545장
열왕기상 8:1–11을 한 사람씩 돌아가며 소리 내어 읽습니다.
나눔 질문 1~6번으로 본문을 관찰·해석·적용합니다.
나눔 질문 5~6번의 적용을 이어 정리합니다.
서로의 '나의 광야'를 나눈 뒤 둘씩 짝지어 기도합니다.
2. 이번 주 핵심 메시지
솔로몬의 웅장한 성전도, 영광이 임하기 전까지는 '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빈 상자'였습니다. 한 장소와 한 인생의 참된 가치는 화려함이나 규모가 아니라, 그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임재하시는가로 결정됩니다. 오늘 본문은 세 가지를 가르칩니다. ① 두려움·의무감이 아니라 은혜와 감사로 드리는 예배(1–5절), ② 성전에 갇히지 않고 채를 빼지 않으신 채 우리와 동행하시는 하나님(6–8절), ③ 우리 죄의 기록을 다 아시면서도 언약을 지키시는 신실하심과, 그 위에 뿌려진 그리스도의 피(9절), 그리고 마침내 영광이 참 가치를 결정함(10–11절).
▷ 인도 팁: 정답을 맞히는 시간이 아니라, 각자 삶으로 정직하게 반응하는 시간이 되게 해 주세요. 관찰(무엇을 말하나) → 해석(왜 그런가) → 적용(내 삶은?)의 흐름으로 이끌어 주세요. 나눔이 어려운 지체는 재촉하지 말고, 인도자가 먼저 자기 이야기를 짧게 열어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.
3. 마음 문 열기 (10분)
4. 함께 찬양 (5분)
하나님의 거룩하신 임재 앞에 마음을 엽니다.
보이지 않아도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부릅니다.
5. 말씀 읽기 (5분)
본문 열왕기상 8:1–11을 한 사람씩 돌아가며 소리 내어 읽습니다. 특히 5절(셀 수 없는 제사), 8절(채는 오늘까지 그곳에), 11절(여호와의 영광이 가득 참)에 밑줄을 그어 봅시다.
5 … 양과 소로 제사를 드렸는데, 그 수가 너무 많아 셀 수도 없고 기록할 수도 없었다.
8 … 그 채는 오늘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있다.
11 … 이는 여호와의 영광이 여호와의 성전에 가득 찼기 때문이다.
6. 말씀 나눔 (25분)
7. 삶으로 (5분)
8. 합심 기도 (10분)
- 은혜로 드리는 예배 — 삯꾼의 두려움을 내려놓고, 자녀의 감사로 예배하고 섬기게 하소서.
- 채를 빼지 않는 동행 — 각자가 정한 '나의 광야'로 주님의 임재를 모시고 나가게 하소서.
- 영광을 갈구하는 새 달 — 세상의 잣대를 내려놓고, 영광이 임재하는 삶을 사모하게 하소서.
서로의 '나의 광야'를 한 가지씩 나눈 뒤, 옆 사람의 제목을 품고 둘씩 짝지어 기도합니다.
9. 인도자를 위한 안내
- 정답을 맞히는 시간이 아니라, 각자 삶으로 정직하게 반응하는 시간이 되게 해 주세요.
- 관찰(무엇을 말하나) → 해석(왜 그런가) → 적용(내 삶은?)의 흐름으로 이끌어 주세요.
- 나눔이 어려운 지체는 재촉하지 말고, 인도자가 먼저 자기 이야기를 짧게 열어 분위기를 만들어 주세요.
10. 마무리 · 축복 기도
채를 빼지 않으신 주님, 이 셀의 지체 한 사람 한 사람과 이번 한 주간 함께 걸어가 주옵소서. 각자의 광야에 주님의 영광이 임하여, 우리 모두가 영광이 머무는 성전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.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. 아멘.